매일신문

도지사 추천 39명 선발 대구가톨릭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도내 농어촌 및 벽지학교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대구가톨릭대 도지사 추천 특별전형 입학추천을 자치행정과에서 받는다.

'도지사 추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제도'는 농어촌지역 의료복지 수준 향상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가톨릭대가 상호 협정을 체결, 지난 2000학년도부터 시작된 것으로 지금까지 모두 54명이 입학했다. 이 제도로 입학한 학생 중 의예과 및 약학부는 전학기 등록금과 기숙사비 전액이 면제되며, 기타 학과는 학점에 따라 매학기 장학금과 기숙사에 우선 입사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선발 인원은 12개 학과 및 학부에 39명이며, △의예과 4명 △약학부 5명 △간호학과 2명 △생명자원학부 6명 △기계자동차공학부 6명 △사회과학부 2명 △인문학부 2명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4명 △식품산업학부 2명 △환경정보학부 2명 △법학부 2명 △서양어문학부 2명이다.

전형과정은 해당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뒤 도 특별전형대상자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구가톨릭대총장에게 추천·입학하게 된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