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사모, 폐쇄명령 정지 가처분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은 22일 선관위의 폐쇄명령 조치에 대해 "자발적 조직에 대한 잘못된 행정결정"이라며 서울행정법원에 폐쇄명령 효력정지 가처분신청과 행정소송을 냈다.

노사모는 또 선관위에 공문을 보내 "선관위가 사조직 적발내용을 발표하면서 노사모가 마치 불법자금을 음성모금하는 등의 활동을 벌인 것처럼 다른 사조직들과 함께 싸잡아 엮어넣어 명예를 훼손했다"며 해명을 요구하고 해명이 부족할 경우 선관위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