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F, 아르헨 차관상환 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해 아르헨티나에 제공한 140억달러 차관과 관련해 22일 상환만기가 돌아오는 1억4천100만달러에 대한 상환시한을 1년 연장했다고 21일 밝혔다.

IMF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IMF의) 집행이사들은 11월 22일로 만기가 돌아온 1억5천9백만SDR(특별인출권. 1억4천100만달러)의 환매를 연기해 달라는 아르헨티나 당국의 요청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집행이사들은 아르헨티나의 사회.경제적 상황이 여전히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는 한편 아르헨티나에 대한 IMF의 확고한 지지를 거듭 확인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IMF는 22일 만기 도래하는 금액은 아르헨티나의 "단기적인 금융 위축을 완화할 목적으로" 140억달러를 추가 공여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체결한 대기성 차관 협정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는 31일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곽상언 의원이 유일하게 반대표...
대구시는 AI, 로봇,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의료 등 지역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재점검하고 연말까지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31일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형사법소송 개정안 국회 통과 직후 사의를 표명하며, 검찰의 신뢰 회복과 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준석 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하마스와의 역사적 무장해제 합의를 발표하며 가자지구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강조했다. 그러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