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 원정도박 유명 연예인 내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 원정도박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5부는 22일 유명 남자 연예인 3, 4명이 필리핀 H호텔 카지노 등지에서 원정도박을 벌인 첩보를 입수, 내사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도중 이들 연예인의 원정도박 첩보가 입수돼 사실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연예인중 일부는 이 호텔 카지노 영업부장 장모씨가 작성한 국내 고객 이름과 도박금액 등이 기재된 장부에 이름이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그러나 "현재까지는 이들 연예인의 도박사실이 밝혀진 바 없으며, 혐의가 이미 드러난 다른 피의자들의 수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어 연예인 관련 수사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