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 원정도박 유명 연예인 내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해외 원정도박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5부는 22일 유명 남자 연예인 3, 4명이 필리핀 H호텔 카지노 등지에서 원정도박을 벌인 첩보를 입수, 내사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도중 이들 연예인의 원정도박 첩보가 입수돼 사실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연예인중 일부는 이 호텔 카지노 영업부장 장모씨가 작성한 국내 고객 이름과 도박금액 등이 기재된 장부에 이름이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그러나 "현재까지는 이들 연예인의 도박사실이 밝혀진 바 없으며, 혐의가 이미 드러난 다른 피의자들의 수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어 연예인 관련 수사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