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단협 조만간 해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탈당 의원들이 중심인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후단협)가 조만간 해체될 것으로 알려졌다.후단협은 25일 여의도 모처에서 오찬 모임을 갖고 향후 진로를 논의할 계획이나 일부 의원들은 빠르면 이날중 민주당에 복당할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반노(反盧) 정서가 강한 일부 의원은 민주당에 복당하지 않고 한나라당 입당을 선택하거나 무소속으로 잔류할 의사를 밝히고 있다.장성원 의원은 "복당할 뜻을 함께 갖고 있는 의원들과 논의해 오늘중입장을 정리할 생각"이라고 말해 이르면 이날중 복당할 것임을 내비쳤다.

이희규 의원은 그러나 "복당하지 않고 당분간 무소속으로 남아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