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룡동굴 남근석 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청(청장 노태섭)은 1997년 11월에 절단훼손된 강원 평창군 소재 백룡동굴(천연기념물 제260호) 종유석 복원작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5일 말했다.문제의 종유석은 길이 43㎝, 둘레 18㎝, 무게 2.2㎏의 남근석과 매우 유사한 기형(奇形)으로 세간의 큰 관심을 끌었으나 현지 경찰관계자에 의해 절단됐다. 복원은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담당했다.

복원팀은 종유석의 상태 및 동굴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복원 후 종유석의 성장 가능성을 판단키 위해 4개월 동안 예비시험 과정을 거쳤다.이번 조사를 통해 종유석의 접합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접합부 고정을 위해 설치된 지지대를 철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