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연패 환상 샷 우즈, 역시 황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환상적인 샷이 다시 한번 빛났다.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자들만 초청받는 36홀짜리 이벤트 대회인 PGA그랜드슬램을 5년 연속 제패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 골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또 하나 세웠다.

올해 마스터스와 US오픈 우승자인 우즈는 28일 미국 하와이의 포이푸베이골프장(파72·7천81야드)에서 열린 2002년대회(총상금 100만 달러) 둘째날 최종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2위와 무려 14타차로 우승했다.

저스틴 레너드(미국)와 데이비스 러브3세(미국)가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리치 빔(미국)은 1오버파 145타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