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0년 세계8위 도약 김대통령 무역의날 축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중 대통령은 29일 "무역인과 근로자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더욱 분발해 2010년 무역규모 6천억달러의 세계 무역 8강으로 도약해나가자"고 말했다.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 연설을 통해 "우리나라는 지난 98년 이후 올해말까지 950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하여 건국이래 처음으로 무역수지 누계가 흑자를 기록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통령은 "그러나 결코 방심해서는 안되며 정부와 기업, 근로자가 하나같이 뭉쳐 경쟁력을 높여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세계 일류상품과서비스 개발 △중국 등 유망 수출시장의 개척과 진출 △세계경제와 무역질서에 대한 신속한 대처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