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의자 사망사건 첫공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조사를 받던중 가혹행위를 당해 숨진 조모씨 사망사건에 대한 첫 공판이 29일 오후 열린다.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김용헌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독직폭행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홍경령 전 검사와 당시 피의자 폭행에 가담한 수사관 8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기로 했다.

홍 전 검사는 "수사관들의 폭행사실을 전혀 몰랐을 뿐 아니라 가혹행위를 지시한 적도 없고, 숨진 조씨의 몸상태가 좋지 않다는 사실도 응급상황에 처해서야 보고받았다"며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어 공방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