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경택 감독 무혐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친구'를 둘러싼 폭력조직 칠성파의 금품갈취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조사를 받았던 곽경택(36) 감독에 대해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지검 강력부는 12일 영화 '친구'의 제작사와 배급사 등으로부터 거액을 갈취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폭력조직 칠성파 부두목 권모(43)씨를 구속 기소하고 영화속에서 '준석'(유오성 분) 역할을 했던 곽 감독의 친구 정모(36·수감중)씨를같은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그러나 곽 감독에 대해서는 공갈방조 및 횡령, 범죄단체 운영자금 제공 등의 혐의를 두고 조사를 벌였으나 곽 감독의 경우 협박 및 갈취의 피해자로 대부분 범죄성립 요건에 해당되지 않아 불입건 처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