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정 법전스님 신년하례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 조계종 종정 법전스님에 대한 신년 하례식이 5일 오전 10시30분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에서 3배(拜)의 예로 올려졌다.

이날 하례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정대스님을 비롯한 백창기 중앙신도회장, 종회원장 등 30여명과 해인사 세민 주지스님과 원로스님, 일반신도 등 200여명이 함께 했다.

법전스님은 법어를 통해 "새해, 종단의 최고 목표는 화합"이라고 강조하며 "각종 불협화음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고있는 승려들의 사면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대스님을 비롯한 일행들은 법전스님께 선물을 전달,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예를 올렸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