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7회 올해의 배우상에 박지일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박정자씨의 개인 후원회인 꽃봉지회가 주는 '제7회 올해의 배우상' 수상자로 박지일(43)씨가 선정됐다.

박씨는 지난해 꽃봉지회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 맡긴 기부금으로 조성된 '문예진흥원 꽃봉지회 배우사랑기금'의 첫 수혜자가 됐다.

부산 출신인 박씨는 동아대를 나와 86년 '죽음의 무대'로 연극에 데뷔했고 '죄와 벌''슬픔의 노래' 등에 출연하며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서울연극제 연기상, 서울공연예술제 연기상 등 많은 상을 탔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3시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