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행실종 여인 무사귀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7일 오후 문경시 산북면 김용리 운달산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차경미(27·경남 창원)씨는 이날 하산한 뒤 귀가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차씨는 28일 오전 자신이 머물렀던 김용사 양진암에 전화를 걸어 귀가 사실을 알렸다는 것. 경찰과 119구조대원들은 "차씨가 연락도 없이 산을 내려가는 바람에 실종된 것으로 알고 밤샘 수색작업을 폈다"며 "고생은 했지만 무사하다니 다행"이라고 말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