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느 동사무소나 인감증명서 발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3월26일부터는 인감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진다.

이날부터는 전국의 읍·면·동사무소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온라인으로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인감증명서의 건당 발급시간도 6~8분에서 1~3분으로 단축된다.

또한 주소지 이전 때 인감대장을 우송하는 기간(평균 2~3일) 중에는 새 주소지에서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었지만 이날부터는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이밖에 인감증명 발급용지도 위조방지용 특수용지로 바뀌어 인감증명 관련 사고도 상당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을 위해 자료 입력·정비작업 진행률이 1월말 현재 97%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