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예진흥원장에 현기영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관광부는 공석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에 현기영(62)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17일 임명했다.

문예진흥원장은 지난달 23일 김정옥 전 원장의 임기가 끝난 뒤 공석으로 있었다.

제주 출신으로 서울대 사범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현 신임원장은 한국문학사에서 '4.3사건'을 처음으로 다룬 '순이 삼촌'을 비롯, '변방에 우짖는 새' '마지막 테우리' '바람 타는 섬' 등 제주도의 역사적 고난을 소설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