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아 오피러스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는 내달 12일부터 최고급 대형 자동차 'OPIRUS'를 판매한다.

세계시장을 겨냥해 3년간 3천억원을 들여 RV(레저용 차량) 오피러스를 개발한 기아는 충돌실험용 시험차만 229대를 제작해 전방위 안전시스템을 구축했고 전동식 요추 받침기능을 채택, 뒷자석의 승차감을 높였다.

기아는 내수 3만5천대, 수출 2만5천대 등 올 한해 오피러스 판매량 목표를 모두 6만대로 잡았고, 오는 4월 뉴욕 모터쇼에 오피러스 신차발표회를 개최한 뒤 오는 10월엔 국내 대형 승용차중 최초로 미국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대구본부 장영수 과장은 "오피러스의 판매가격은 3000cc의 경우 3천800만∼4300만원, 3천500cc의 경우 4900만원대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