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로 마음을 치유한다.
'그리스도테라피'(버나드 J 티렐 지음/유병일 김중원 옮김)가 가톨릭대 출판부에 의해 출간됐다.
마음의 아픈 병을 예수의 깨달음과 의미를 통해 치유한다는 내용이다.
예수를 정신 치료의 모델로 삼은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것 뿐 아니라 인생의 의미, 방향 등 실존적 진단까지 제시하고 있다.
마음 비우기와 부활의 법칙, 초월, 내재, 치유의 복음 등 정신과 영혼의 치유자로서 예수를 다루고 있다.
지은이는 예수회 소속 신부로서 가톨릭 정신과 의사회 명예회원.
가톨릭대 출판부는 이와 함께 '열흘간의 영신수련'(페레즈 발레라 지음/정구현 옮김)과 '기도하며 기도를 배웁시다'(김기화 지음)도 펴냈다.
'열흘간의 영신수련'은 영신 수련 체험을 기초해 회개, 정화, 깨달음을 정리한 책이다.
'기도하며 기도를 배웁시다'는 교회가 가르치는 성체 조배 방법과 영성가들의 묵상 방법, 묵상 자료 등을 담고 있다.
각권 1만~1만2천원.
김중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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