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영화 창원지법 거창지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영화(40) 창원지법 거창지원장은 "주민들의 편익제공과 권익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친절한 봉사행정으로 신뢰와 존경받는 법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경주 출신으로 대구 심인고와 한양대 법대를 나와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 지원장은 군 법무관을 거친후 창원지방법원과 대구 소년부 지원, 대구지법, 대구고법 등 법관생활 대부분을 대구에서 근무해 왔다.

부인 박언희(39)씨와 2남. 취미는 등산.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