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영화 창원지법 거창지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영화(40) 창원지법 거창지원장은 "주민들의 편익제공과 권익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친절한 봉사행정으로 신뢰와 존경받는 법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경주 출신으로 대구 심인고와 한양대 법대를 나와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 지원장은 군 법무관을 거친후 창원지방법원과 대구 소년부 지원, 대구지법, 대구고법 등 법관생활 대부분을 대구에서 근무해 왔다.

부인 박언희(39)씨와 2남. 취미는 등산.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