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여고 출신 2명 배구 국가대표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여고 출신 배구선수 2명이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2002년 2월 포항여고를 졸업한 임유진(20.도로공사)과 홍미선(20.KT&G) 선수가 지난 10일 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신장 180cm에 타고난 순발력과 파워를 겸비한 임유진 선수와 신장 182cm에 탄탄한 기본기에다 파워와 끈질긴 근성을 가진 홍미선 선수는 향후 한국 배구의 래프트 공격수로 성장할 기대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고교 3년때인 지난 2001년에 전국 배구선수 선발드래프트에서 각각 1위와 6위를 차지해 이미 기량을 확인한 바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