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포상 주인 살해 3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18일 카드빚을 갚기 위해 총포상에 들어가 주인을 살해한 김모(32·서구 내당동)씨 형제에 대해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형제는 카드빚 3천500만원을 갚기 위해 6일 오전 10시35분쯤 구미시 원평동 우일총포사에 택배회사 직원을 가장, 흉기를 들고 들어가 주인 정모(44)씨에게 금품을 요구했으나 반항하자 정씨의 가슴을 찔러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