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재생시간과 용량을 크게 늘린 MP3CD워크맨 신제품 3종(모델명:D-NE1,D-NE9,D-NE715)을 28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소니만의 독자적인 음악압축기술을 적용, 일반 CD 한장에 490곡의 압축된 MP3 음악을 녹음·재생할 수 있으며 배터리 재생시간을 크게 늘려 기존 CD워크맨의 5배인 150시간까지 재생시간을 늘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D-NE1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조깅시 충격을 보호할 수 있는 'G프로텍션'을 채용, 조깅과 같은 활동적인 운동시 발생되는 지속적인 충격을 견딜 수 있도록 했다.
소니 코리아는 이번 CD워크맨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내달 7일까지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에서 출시 기념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이 기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는 특별 제작한 CD플레이어 케이스와 패션 헤드폰 등을 증정한다.
가격은 D-NE1 24만8천원, D-NE9 20만8천원, D-NE715 16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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