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근태 고문 대구 방문

○…김근태 민주당 고문은 3일 대구를 방문, 지하철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유족들을 위로한 데 이어 지역의 후원그룹을 만나 민주당의 신당창당과 관련한 의견을 들었다.

김 고문은 이 자리에서 "신당을 해야 하지만 '누구는 안된다'는 분당식이거나 '우리끼리 하자'는 뺄셈식 신당 창당은 안된다"며 "냉전수구세력을 배제하고 평화세력과 개혁세력이 대연합해 누구라도 신당에 동등한 참여기회가 부여되는 열린 연대로 나가야 한다"고 개혁세력 대결집을 강조했다.

*"개혁적인 통합신당 돼야"

○…민주당 대구수성을구의 이원배 위원장은 3일 지역 민주당 지구당위원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지금의 신당 논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연대로 나가는 개혁적 통합신당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신당 창당이 분당이나 탈당으로 이어질 경우 총선 패배로, 어렵게 만들어 낸 민주발전과 국가개혁을 붕괴시킬 위험성도 없지 않다"며 "87년 DJ와 YS의 분열로 인한 민주세력 분열의 아픔을 되풀이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