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느해보다 경영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위기는 또다른 기회입니다.
세계시장 진출이 가능한 신규품목이나 사업을 개발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김영대 대성그룹 회장은 10일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사옥에서 열린 제56회 창립식에서 "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는 에너지전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주인공이 되자"며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재육성을 위해 조직과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대성그룹은 대성산소(공업용 산소개발)와 대성셀틱(보일러 생산) 등이 중국시장 진출을 검토중이며, 대성산업도 시베리아 천연가스관 사업과 카스피해 석유개발사업 등 해외지원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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