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맞춤형 육묘장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우스 전체에 기름보일러로 보온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식물 뿌리에만 전기 판넬로 보온하여 묘종을 키우는 육묘센터가 문을 열었다.

밀양시 하남면 수산리 영농법인 하남영농조합(조합장 손병호)은 3천평의 비닐하우스에서 수박.고추.배추 등 묘종을 재배, 전국에 보급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묘종은 기름 보온으로 생산한 묘종보다 뿌리가 2배쯤 많아 기온이 낮은 본답에 정식하면 뿌리내림이 월등히 빠른 것이 특징.

18~21℃의 실내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내부에 3중 비닐과 바깥에는 부직포를 설치하고, 종자를 파종하는 상토는 완전 멸균이 된 양질의 것을 사용한다.

이렇게 재배한 고추 묘종은 포기당 100~120원, 수박은 400원, 배추는 35원에 전국으로 보급되고 있다.

밀양.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