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정대표 연일 '술판' 구설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정대철 대표가 지난 21일 3당 대표와 함께 최고급 룸살롱에서 술자리를 가진 게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이튿날인 22일에도 모방송사 경영진 등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것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정 대표는 22일 밤 10시부터 강남구 청담동 'S' 유흥주점에서 모방송사 회장과 사장, 법조인 등 3명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사 회장과 사장은 유흥주점 밖에서 한 언론사 기자가 취재한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밤 11시30분께 유흥주점에서 빠져나왔으며, 정 대표는 23일 새벽 3시께 보좌진의 도움으로 뒷문을 통해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