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 대표가 지난 21일 3당 대표와 함께 최고급 룸살롱에서 술자리를 가진 게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이튿날인 22일에도 모방송사 경영진 등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것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정 대표는 22일 밤 10시부터 강남구 청담동 'S' 유흥주점에서 모방송사 회장과 사장, 법조인 등 3명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사 회장과 사장은 유흥주점 밖에서 한 언론사 기자가 취재한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밤 11시30분께 유흥주점에서 빠져나왔으며, 정 대표는 23일 새벽 3시께 보좌진의 도움으로 뒷문을 통해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