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간간이 안전불감증을 여실히 보여주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며칠 전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는 중에 트럭 한 대가 멈추는 것을 보았다.
다른 일행을 내려주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운전석에 아직 돌이 지나지 않은 어린 아이를 운전석에 태운 채 운행을 하는 것이었다.
요즘은 어린이도 적정 나이가 되지 않으면 앞자리에 태울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어린 갓난아기를 운전석에 앉혀서 부모가 운전까지 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아무리 귀엽고 사랑스럽다고는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자칫 위험을 불러오지는 않을까 싶다.
운전자들이 좀더 생각을 가지고 운전을 한다면 본인은 물론이고 상대 운전자도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애경(대구시 국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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