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성철 10번째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굴없는 인물?'

사진작가 양성철(57·대구산업정보대 사진디자인전공 교수)씨가 29일부터 6월3일까지 고토갤러리(053-427-5109)에서 10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그는 줄곧 머리가 없고 몸뚱아리만 있는 여성을 찍어왔다.

항상 공허함을 느끼는 현대인의 표상을 사진으로 표현한 듯한 메시지다.

그래서인지 그는 현대미술 화랑에서 초대전을 자주 갖는 드문 사진작가다.

이번에는 머리뿐 아니라 다리까지 지워 몸통만 허공에 띄워 놓은 듯한 작품을 보여준다.

선과 면, 빛과 어둠, 몸과 마음의 대비를 음미할 수 있는 사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