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는 2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장영섭(54) 현 편집국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임원으로 편집상무에 김흥식(54) 경영기획실장 직무대행, 기획총무상무에 이우성(51) 경제국 부국장, 업무상무에 신기섭(52) 영문뉴스국 부국장을 선임했다.
박영준(63) 비상임감사는 유임됐다.
신임 장 사장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후 75년 동양통신 외신부 기자로 언론계 입문, 연합뉴스 워싱턴 특파원·정치부장·논설위원·수도권취재본부장 등을 거쳐 편집국장으로 재직해왔으며 최근 사장추천위원회로부터 사장 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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