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방의 기획팀 이혁(46) 부장이 기획·사업담당 이사로 승진했다.
지난 1991년 우방 영업팀 경력사원으로 입사한 이 이사는 지난 2001년부터 법정관리 최종 인가를 위한 정리계획안 입안에서부터 채권단과의 협상에 이르기까지 우방의 정상화 업무의 선봉에 섰던 인물이다.
이 이사는 "어려운 시기에 임원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지만 시민들의 격려와 성원 속에 당당히 일어서는 우방의 모습을 보여 주겠다"면서 "우선 다음달 수성구 만촌동에서 부도 이후 처음으로 분양하는 '우방아파트'의 품질과 가치로 가능성을 보여 주겠다"고 다짐한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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