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우방 이혁 신임 기획·사업이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우방의 기획팀 이혁(46) 부장이 기획·사업담당 이사로 승진했다.

지난 1991년 우방 영업팀 경력사원으로 입사한 이 이사는 지난 2001년부터 법정관리 최종 인가를 위한 정리계획안 입안에서부터 채권단과의 협상에 이르기까지 우방의 정상화 업무의 선봉에 섰던 인물이다.

이 이사는 "어려운 시기에 임원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지만 시민들의 격려와 성원 속에 당당히 일어서는 우방의 모습을 보여 주겠다"면서 "우선 다음달 수성구 만촌동에서 부도 이후 처음으로 분양하는 '우방아파트'의 품질과 가치로 가능성을 보여 주겠다"고 다짐한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