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장기볼링 2인조전-도원.관음중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원중(정문선-안성현조)과 관음중(손혜정-정보람조)이 제8회 대구시장기전국볼링대회 남녀 중등부 2인조전에서 우승했다.

정-안조는 8일 현대볼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6게임 합계 2,403점(1게임 평균 200.3점)을 기록, 같은 학교의 윤대인-김상필조(합계 2,364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손-정조는 6게임 합계 2,082점(평균 173.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도원중의 정문선은 앞서 열린 남중부 개인전에서 합계 1,256점(평균 209.3점)으로 우승, 2관왕이 됐다.

계성고는 9일 열린 남고부 3인조(박희찬-서경수-이영빈)전 첫날 경기에서 3게임 합계 1,796점(평균 199.6점)으로 2위를 마크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