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기중 전국 대회 첫 정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신기중(교장 김대수)이 제4회 대구시장기 전국초.중남녀축구대회 여중부에서 정상에 올랐다.

신기중은 19일 강변축구장에서 열린 대회(리그) 마지막날 경기에서 송정여중을 6대0으로 대파, 3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앞서 신기중은 부일여중을 3대1로, 상원중을 2대1로 물리쳤다.

올해 퀸스컵과 소년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던 신기중은 이로써 지난 96년 팀 창단 후 전국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 감격을 누렸다.

이번 대회에서 5골을 넣은 신기중의 김호진은 상원중의 박예원과 함께 최다득점상을받았다.

신기중의 정지혜는 최우수선수상을, 정선영은 골키퍼상을, 김희욱 감독과 강윤희 코치는 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