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시간 경고파업 예정 금속노조 포항지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항지부는 일부 사업장의 부당노동행위 등을 문제삼아 25일 4시간 동안의 경고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속노조 포항지부는 24일 포항지방노동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공단내 ㅅ사와 ㄹ사 및 ㅎ사등에서 노조원 탈퇴압력 및 조합간부에 대한 부당해고 등이 자행되고 있다며 관련자의 처벌을 촉구했다.

포항지부는 이같은 요구관철을 위해 25일 진방철강, 동방산업, (주)경한 등 11개 사업장에 소속된 400여명의 조합원들이 4시간 동안 경고파업을 벌이고 다음달 2일부터는 금속노조 차원의 총파업 돌입방침을 재확인했다.

민주노총 산하 경주지역 자동차부품업체 노동조합 1천여명의 근로자들도 25일 오후3시 경주황성공원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고 경주역까지 가두행진을 계획하고 있다.

박준현.박정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