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11시 20분쯤 대구 지산1동 모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4명의 괴한이 침입해 흉기로 주인 최모(47.대구 방촌동)씨를 위협하고 현금 37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한 시간여 뒤 쯤 수성1가 모 사진관에 5명이 남자가 침입해 흉기로 주인 전모(32.대구 수성2가)씨를 위협하고 카메라 4대와 망원렌즈 등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두사건의 범행수법이 비슷하고 범행당시 범인들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했다는 피해자들의 진술에 따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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