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U대회 성화봉 첫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3 대구U대회 릴레이 봉송에 쓰일 성화봉〈사진〉이 첫선을 보였다.

성화봉은 알루미늄 재질로 높이 60㎝, 무게 900g으로 시속 60㎞의 강풍과 시간당 50㎜의 폭우에도 불이 꺼지지 않고 15분 동안 계속 연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성화봉의 상단부분 5색 날개는 5대륙 젊은이의 정기가 뻗어나가는 이미지를 형상화 했다.

U대회 성화는 이탈리아 토리노와 성균관에서 태양열을 이용, 점화한 횃불을 경북 포항 호미곶에서 합화한 후 U대회 개최지인 대구까지 릴레이로 봉송한다.

정운철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