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할인점 매기 '기지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형할인점의 판매액은 증가세를 보였으나 백화점의 경우 회복세가 미미하거나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가 발표한 '5월중 대구·경북 대형소매점 판매동향'에 따르면 대구지역 백화점 판매액은 975억7천800만원으로 전월 974억4천600만원보다 1억3천200만원(0.1%) 증가했는데 지난해 같은 달 890억200만원에 비해서 85억7천600만원(9.6%) 늘어났다.

대구의 대형할인점 판매액은 1천140억4천200만원으로 전월 1천16억5천700만원보다 123억8천500만원(12.2%) 늘어났는데 지난해 같은 달 1천90억1천800만원에 비해서는 50억2천400만원(4.6%) 증가했다.

경북지역의 5월 백화점 판매액은 268억3천300만원으로 전월 279억4천만원보다 11억700만원(4.0%) 줄었는데 지난해 같은 달 300억9천300만원에 비해서는 32억6천만원(10.8%) 감소했다.

대형할인점 판매액은 288억5천만원으로 전월 280억9천900만원보다 7억5천100만원(2.7%) 늘었는데 지난해 같은 달 195억200만원에 비해서는 93억4천800만원(47.9%) 증가했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