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추경안 11일 처리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윤철상, 한나라당 정의화 수석부총무는 3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오는

11일 본회의를 열어 4조1천775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키로 했다.

두 사람은 이에 앞서 4일 본회의를 열어 민주당 이윤수 의원을 예결위원장으로

선출키로 하고, 예결위 계수조정소위원장은 한나라당 박종근 의원이 맡는다는 데

합의했다.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한차례 더 열어 계류 법안을 처리한다.

한편 한나라당은 대북송금 새 특검법안을 추경안 처리 통과시킨다는 입장을 정

하고 조만간 여야 총무회담을 열어 구체적인 일정을 논의키로 했다. 정치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