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창간57주년...희망을 이야기할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이 7일로 창간 57주년을 맞았다. 계속된 경기침체와 불황속에 닥친 지하철 참사로 우리의 가슴에 슬픔의 강물이 흘렀다.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 이제는 희망을 얘기할 때다.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코앞에 닥쳤다. 이제 대구에서, 희망의 열풍을 점화해야 한다. U대회 D-45일.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대구인라인 동호회 (SOUL) 회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긴 행렬처럼 우리의 희망도 대구의 발전도 서로가 잡은 손끝에서 전달된다.

정우용기자 sajah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