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이 7일로 창간 57주년을 맞았다. 계속된 경기침체와 불황속에 닥친 지하철 참사로 우리의 가슴에 슬픔의 강물이 흘렀다.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 이제는 희망을 얘기할 때다.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코앞에 닥쳤다. 이제 대구에서, 희망의 열풍을 점화해야 한다. U대회 D-45일.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대구인라인 동호회 (SOUL) 회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긴 행렬처럼 우리의 희망도 대구의 발전도 서로가 잡은 손끝에서 전달된다.
정우용기자 sajah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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