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새한 하청업체 지역 첫 노조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에 비정규직 노조가 설립된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도 사내 하청업체 노조가 등장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에 따르면 (주)새한(경산)의 사내 용역업체인 STT, 대웅, GL 등 3개 업체 비정규직 하청 근로자 40여명은 지난 7일 대구 지역일반노조(위원장 노의학)에 가입, 사실상 독자적 노동조합을 갖게 됐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의 노동인권 보장을 위해 조직화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비정규직 노조 설립이 앞으로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