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조선에 불 기관장 질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전 11시45분쯤 울산 현대중공업 앞 동쪽 1마일 해상에서 후포항을 출발해 장생포항으로 가던 부산 선적 연안 유조선 131t급 협동호(선장 권수현.55)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기관장 이진수(53)씨가 가스에 질식돼 울산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3명의 선원들은 출동한 해경 경비정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울산.윤종현기자 yjh093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