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올림픽 복싱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대구전자공고의 이경돈이 문정덕(경남 거제시)을 판정으로 꺾고 91㎏이상급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인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경돈은 우세한 경기끝에 승리, 9월초 최종 선발전에 출전하게 됐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24회 회장배 중.고 아마복싱대회에서 대구전자공고는 51㎏이하급의 노병우와 69㎏이하급의 박성규가 금메달을 따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노병우는 결승전에서 박광남(인천 계산공고)과 접전 끝에 28대26 판정승을 거뒀으며 박성규도 이성재(남원 성원고)와 치열한 경기끝에 25대21 판정승으로 이겼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