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은 中企 총액한도대출 424억 증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주훈)는 연 2.5%의 저리 중소기업지원금융인 총액한도대출자금을 8월부터 종전 6천287억원에서 6천711억원으로 424억원(금융회사 대출기준 848억원) 증액, 운용하기로 했다.

이번 증액조치는 한국은행이 지방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보다 확대하기 위해 전국 지역본부 배정한도를 4천억원 증액함에 따라 이뤄졌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증액된 총액한도대출자금을 지역 소재 기술경쟁력 보유기업, 지역특화산업체, 창업중소기업 및 환경친화기업 등 우선지원부문에 집중 지원한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회사의 대출 취급이 용이해지고, 대출금리도 인하될 것이라고 한국은행은 전망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