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백지영 모델료 미혼모 돕기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백지영이 3년 만에 광고모델로 출연하며개런티 일부를 미혼모 돕기에 내놓았다.

백지영은 지난 30일 캐주얼 의류업체 태승어패럴과 1억2천만원에 6개월간 지면광고 모델 계약을 맺고 이중 5천만원 상당의 현물 협찬품을 미혼모의 자립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기탁한다고 소속사인 상마인드가 밝혔다.

이에 따라 백지영은 대한사회복지회 회원들과 함께 8월 1일 오후 1시부터 서울강남역, 명동, 신촌 등을 돌며 게릴라식 자선 바자회를 열어 미혼모 돕기 기금 마련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대한사회복지회의 서울영아임시보호소에서 입양대상 아동들과 미혼모 돕기 봉사활동을 해 온 백지영이 직접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광고는 백지영이 '비디오 파문'을 겪은 뒤 처음으로 재개하는 것으로 2000년 이후 3년 만이다.

그는 오는 8월 말 신보 앨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