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뽕투약 윤락업주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마약수사계는 9일 히로뽕을 구입한 뒤 투약한 혐의로 경주지역 윤락업소 포주인 이모(51·여·경주시 황오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동거남인 황모(41)씨와 종업원 조모(34·여)씨 등 4명에 대해서도 히로뽕 판매 및 투약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주지역 윤락가인 속칭 적선지대 포주인 이씨는 지난 7월초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마약거래상으로부터 구입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당초 소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별돼 귀가조치 됐으나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모발 검사 양성판정을 받아 긴급체포됐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