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라리아 병력 선수 입국...정밀조사 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U대회 조직위원회는 말라리아 병력을 갖고 있어 당초 입국 불허가 통보됐던 선수 1명이 대구에 도착한 사실을 확인, 이 선수에 대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3종 전염병인 말라리아를 앓은 경험이 있어 FISU로부터 참가 불허가 통보된 오보노 마리루즈(여.적도기니) 선수가 선수 2명.임원 1명과 함께 15일 오후 대구에 도착했다는 것.

조직위는 이 선수가 현재 말라리아 증세를 앓고 있지는 않지만 정밀조사를 거친 뒤 대회 참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