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해고 노동자 총기난사 7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시카고 인근 한 자동차 부품 창고에서 27일 직장에 불만을 품은 한 남자가

동료를 사살하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여 자신을 포함한 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CNN

방송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이미 실직했거나 실직위기에 처해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이 범인은 이날 쿡 카운티

소재 '윈디 시티 코어 서플라이'사(社) 창고에서 6명을 죽이고 자신도 사살됐다고 경

찰당국이 발표했다. 병원과 쿡 카운티 검시관도 7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경찰은 이날 아침 8시 45분께(현지시간) 윈디 시티 코어 서플라이사에서 한 직

원이 아마도 동료직원에 의해 사살됐다는 신고를 받고 즉각 출동, 범인에 투항을 권

유했으나 범인이 총기를 발사해 양측간에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설명했다.외신종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