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입 수시모집-궁지 벗어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궁지를 벗어나는 방법

▷모르는 것을 질문 받았을 때

"모르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한다.

어차피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더 공부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정직한 태도가 중요하다.

▷대답을 틀리게 했을 때

대답이 틀렸거나, 자신의 의사와 다른 말을 했을 때는 즉시 정정한다.

잘못된 발언 내용은 시간이 지날수록 나쁜 인상을 준다.

▷난처한 질문을 받았을 때

냉정을 잃지 않고 정신을 똑바로 가다듬는 것이 중요하다.

심술궂은 질문은 단순히 응시자를 난처하게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응시자의 유연한 대응력이나 태도를 관찰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질문의 핵심을 잘 알 수 없을 때

"죄송하지만,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또는 "...라는 것입니까"라고 다시 물어 정확한 내용을 이해하고 난 뒤, 그에 맞는 답변을 한다.

▷긴장해서 굳어 버렸을 때

너무 긴장해 생각을 정리할 수 없다면, 차라리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잠깐 시간을 주십시오"라고 부탁한 다음,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힌 후 시작한다.

▷미처 할 말을 다 하지 못했을 때

면접이 끝나갈 즈음 면접관이 "질문이 있습니까?" "더 얘기할 게 있습니까?"라고 할 때가 기회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라고 운을 떼는 것도 좋으나, 자칫 실점할 수도 있으므로 신중을 기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