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성폭력 예방 인형극 '미나의 용기'가 2일 오전 10시30분과 11시30분 두차례에 걸쳐 대구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대구여성폭력통합상담소 주관으로 공연된다.
춘천인형극단 '엄마랑'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친구 오빠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유치원생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인형극단 '엄마랑'은 성교육전문 인형극단으로 단원 모두 성교육 전문가이자 자녀를 둔 주부들이다.
대구시청 어린이집과 동화마을 어린이집 등의 원아 35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며 일반인들의 관람도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 053)745-4501.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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