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경기침체로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직원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 12월결산 상장법인 23개사의 올 상반기말 기준 총직원수는 3만5천100명으로 작년 말에 비해 99명(0.28%) 줄어들었다. 23개사 중 직원수가 감소한 곳이 12개사, 증가한 회사는 11개사였다. 세양산업 KDS 등 4개사는 직원수가 10% 이상 준 반면 제일모직 대구가스 등 4개사는 직원수가 10% 이상 늘어났다. 또 총직원 중 관리사무직원은 2.8% 증가한 반면 비관리직원은 1.26% 감소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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