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급식비 현금 납부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에 살며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다.

급식비를 내면서 든 생각인데 급식비를 꼭 현금으로 가져가서 학교에다 납무 해야만 한다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가져가서 납부하지 않고 잃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불량 학생들에게 뺏기는 부분도 상당수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요즘은 지로를 이용하든지, 계좌송금, 자동납부 등 편한 납부 방법이 얼마든지 있지 않은가. 하필이면 학생들 손에 현금을 가지게 해서 잃어버리거나 뺏기는 일들을 방관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런 구시대적인 발상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한다는 그 자체가 이해하기 힘든 사실이지만 그런 행정을 방관하는 관계자들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한다.

조속하게 개선되기를 기다린다.

이창호(인터넷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