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 건설소방위 의원 수해현장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도의원들은 19일부터 도내 태풍 매미의 피해가 심한 경산, 영천, 청송, 영양 등 4개 시군의 피해 현장방문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를 통해 피해현황과 응급복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한 여론수렴을 거쳐 경북도와 정부에 항구적 대책 수립을 촉구키로 했다.

의원들은 경산 남천, 청송 안덕, 영양 입암 등 침수 지역 주민들의 구호대책과 기거 상태를 확인하고 영천 신녕 치산저수지와 보현산 천문대 진입도로, 청송 길안면 신성제, 영양 방전지구 등 공공시설물 피해가 심한 지역의 피해 원인 파악 활동도 벌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